정본 서비스 안내서
1. 서비스 개요
정본은 기관·기업의 매뉴얼을 업무 안내로 풀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규정을 따라야 하는 사람이 처리할 일을 평소 말투로 적으면, 그 상황에 필요한 절차와 제출 양식, 주의사항, 근거 조항만 골라 보여 줍니다.
질문할 때마다 문장을 새로 지어내는 생성형 AI 챗봇과 달리, 담당자가 검수한 안내 문장 가운데 상황에 맞는 것을 골라 보여 줍니다. 모든 안내 문장에는 원문의 조·항·호·목 단위 근거가 붙습니다.
1.1 사용 흐름
- 처리할 일 입력 — 예: “다음 달 해외 출장 가요”
- 상황 확인 — 두세 개의 질문으로 상황을 좁힙니다. 예: 국외 출장 · 학술대회 참석 · 출장 전
- 행동 카드 — 필요한 양식, 할 일의 순서,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근거 조문을 한 장에 모아 보여 줍니다.
1.2 현재 상태
국내 대학 3곳이 공개한 연구비 규정·지침으로 업무 안내를 구축했습니다(3장). 학사 규정과 기관·기업의 사내 규정도 각 조직의 업무에 맞는 절차와 양식 안내로 정리합니다.
기본 납품물은 규정 원문을 정본화한 문서, 곧 의사결정 모델과 그 가중치 세트를 포함한 HTML 문서입니다(이 안내서에서는 정본화된 문서라고 부릅니다). 파일 하나로 전달하며, PC에 저장해 두고 인터넷 없이 엽니다. 질문은 그 파일 안에서 처리되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규정의 절차·근거·양식을 업무별 질문과 안내로 연결하고, 필요한 내용을 하나의 문서에 담습니다. 별도 설치 없이 PC의 브라우저로 열거나 기관 인트라넷 웹서버에 올려 주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 모델 가중치 세트의 구성은 11.1에서 설명합니다.
1.3 도입 방식 한눈에 보기
| 항목 | 개별 규정 | 전체 도입 |
|---|---|---|
| 도입 범위 | 선택한 규정 문서 1건 | 계약에서 정한 조직 전반의 업무와 규정 |
| 제공 형태 | 규정별로 독립 사용하는 정본화된 문서 | 온프레미스 통합 안내 서비스. 기관·기업의 사내 서버에 설치해 사내망 안에서 운영하며, 여러 업무와 규정을 연결해 안내. 사내 인증(SSO)·그룹웨어 연동과 서버 구성은 협의 |
| 주요 내용 | 해당 규정의 업무 절차·근거·양식 안내 | 부서별 업무와 관련 규정의 조건·절차·양식을 연결한 안내 |
| 도입 비용 | 30만 원부터 / 건 부가가치세 포함 · 분량에 따라 견적 | 1억 원부터 |
| 무상 하자보수 | 검수 완료일부터 3개월 | 검수 완료일부터 1년 |
두 방식 모두 계약 범위의 안내·근거·양식, 의사결정 모델과 그 가중치 세트를 제공합니다. 개별 규정은 규정 원문의 분량(쪽수·글자 수)과 양식 수에 따라 30만 원부터(부가가치세 포함) 견적하고, 전체 도입은 부가가치세 별도로 견적서에서 금액을 정합니다. 규정 개정 반영은 도입 비용에 포함되지 않으며, 개별 규정은 마이페이지에서 건별로 요청하고 전체 도입은 운영·유지보수 계약으로 다룹니다. 포함 범위는 10장 비용, 상세 납품물과 사용 권리는 11장 계약과 운영 조건에서 확인하세요.
2. 작동 방식
2.1 업무 찾기
사용자가 적은 문장을 의사결정 모델이 사용자 PC 안에서 분석해 해당하는 업무를 찾습니다. 질문을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두 가지 점수를 함께 씁니다.
- 규칙 점수 — 업무 이름과 다른 이름, “출장 가서”처럼 상황을 드러내는 표현, 관련 개념어, 답을 짐작하게 하는 단서와 문장을 맞춰 봅니다. 어미가 바뀌거나 사이에 다른 말이 끼어도 알아봅니다.
- 학습 점수 — 업무별 예시 문장으로 학습한 의사결정 모델의 가중치로 매기는 점수입니다. 파일을 열면 문서에 담긴 예시 문장으로 사용자 PC 안에서 준비하며, 외부 서비스를 쓰지 않습니다.
확신의 정도에 따라 다르게 동작합니다.
| 상황 | 동작 |
|---|---|
| 한 업무가 뚜렷하게 앞서고, 문장이 그 업무를 직접 가리킬 때 | 그 업무의 상황 확인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
| 확신이 부족할 때 | 후보 업무를 최대 4개 보여 주고 사용자가 고르게 합니다. ‘여기에 없어요’도 고를 수 있습니다. |
| 자주 헷갈리는 두 업무일 때 | 둘을 가르는 질문을 하나 하고, ‘둘 다예요’도 고를 수 있게 합니다. |
| 한 문장에 두 업무가 함께 있을 때 | 어느 업무부터 볼지 묻습니다. |
| 규정 범위 밖으로 보일 때 | 답을 만들지 않고, 업무 목록과 조문·양식 검색으로 안내합니다. |
2.2 상황 확인 질문
- 업무마다 2~4개의 질문을 하고, 질문마다 3~8개의 선택지를 둡니다. 하나만 고르는 질문에는 ‘모름’이나 ‘기타’에 해당하는 선택지가 항상 있습니다.
- 앞의 답에 따라 필요한 질문만 이어서 묻습니다.
- 처음 적은 문장에서 답을 짐작할 수 있으면 해당 선택지에 ‘추천’을 표시합니다. 여러 개를 고르는 질문은 추천 선택지를 미리 체크해 두고, 하나만 고르는 질문은 자동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 선택지를 누르지 않고 문장으로 답해도 알아듣습니다.
- 답이 다른 업무를 가리키면 그 업무로 옮길지 묻습니다.
2.3 행동 카드
상황 확인이 끝나면 다음 순서로 한 장의 카드를 보여 줍니다.
| 순서 | 항목 | 내용 |
|---|---|---|
| 1 | 업무와 요약 | 업무 이름과 한두 문장의 요약 |
| 2 | 고른 상황 | 사용자가 답한 내용 |
| 3 | 필요한 양식 | 이 상황에 필요한 양식의 목록과 내려받기 |
| 4 | 할 일 | 처리 순서대로 번호를 붙인 단계. 해당하는 절차가 없으면 규정에 정한 절차가 없다고 알립니다. |
| 5 | 알아둘 점 | 금지, 한도, 예외 등. 주의가 필요한 항목은 따로 표시합니다. |
| 6 | 함께 확인할 업무 |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업무로 바로 가는 버튼 |
| 7 | 근거 조문 | 카드가 인용한 조문 전체 |
| 8 | 기준 안내 | 어느 규정의 어느 시점 기준인지 |
- 카드의 모든 항목에는 근거 조문이 붙습니다. 근거가 없는 항목은 만들 수 없습니다(4.3).
- 사용자가 ‘모름’이라고 답한 조건에 걸린 항목은 지우지 않고 ‘해당되면’ 표시와 함께 보여 줍니다.
2.4 근거 조문 보기
- 근거는 조문 번호로 표시합니다. 예:
제33조제4호가목 - 여러 규정 문서를 함께 다루면 문서의 약칭을 붙입니다. 예:
산정기준 제10조제2항. 조가 없는 문서는 맨 위 번호로 인용합니다. 예:여비지침 제2호가목 - 근거를 누르면 옆 창에 그 조의 원문 전체가 열리고, 인용한 항·호·목과 그 아래 항목이 강조됩니다. 원문 속 개정 표기는 흐리게 보여 줍니다.
예시 — 2.8의 행동 카드에서 제33조제4호나목을 누르면 ‘제33조(연구활동비의 사용방법)’ 원문이 열리고, 인용한 나목이 강조됩니다(학교 이름은 가림).
나. 국외 출장 시에는 해외출장 세부계획서<양식5-2>, 학술회의 또는 학술대회 참석을 위한 국외 출장시에는 부실학회 사전 점검 체크리스트<양식5-3>를 각각 추가로 제출하여야 함. ○○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제공하는 허위 학술단체 리스트에 등록이 되어있는 학술대회일 경우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 승인을 득한 경우에만 여비 지급을 인정함 <개정 2024.03.01.>
2.5 조문·양식 검색
준비된 업무 밖의 질문이나, 원문을 직접 찾고 싶을 때 쓰는 검색입니다. 화면의 검색 버튼을 누르면 옆 창에서 열립니다.
- 모든 조문과 별표 표의 행을 하나하나 검색 대상으로 삼습니다.
- 일상어를 규정 용어로 넓혀 찾는 동의어 사전을 규정마다 만듭니다. 구축 사례(3장)에서는 대학 한 곳에 약 150~390개입니다.
- 금액이나 기한을 묻는 질문, 용어의 뜻을 묻는 질문은 그런 내용을 정한 조문을 앞에 보여 줍니다.
- 양식은 양식 제목과, 규정 본문 속 양식 이름(예: <양식5-1>)으로 찾습니다.
- 한글을 영문 자판으로 잘못 친 경우를 바로잡아 찾습니다. 예:
ghldmlql→ 회의비 - 결과에는 찾은 조문과 양식의 개수가 나오고, 일치하는 말이 강조됩니다. 조문을 누르면 같은 창에서 원문이 열립니다.
예시 — 대학 A 규정에서 “외부 강사 강연료”를 검색하면 조문 6개와 양식 1개가 나옵니다. 앞쪽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결과 | 내용 |
|---|---|
별표3 | 3. 강연료 지급기준 |
제33조제2호나목3) | 국내외 전문가 활용에 대한 경비(자문료, 강연료)의 구분과 기준 |
제33조제2호나목4) | 강연 목적으로 초청한 경우 자문료와 원고료를 지급할 수 없다는 제한과 청탁금지법 기준 |
제32조제2호 | 외부 전문기술 활용비의 정의 |
| 관련 양식 | 양식 2-1 외부 참여연구원 기관장 확인서 |
2.6 규정 간 기준 차이
여러 규정이 같은 일에 서로 다른 기준을 정해 둔 경우, 하나를 고르지 않습니다. 해당 항목에 ‘규정마다 기준이 달라요’를 표시하고, 각 기준을 근거 조문과 출처 문서의 제목, 개정일과 함께 나란히 보여 줍니다. 판단은 담당자에게 맡깁니다. 구축 사례에서는 대학 2곳의 13개 항목이 이렇게 안내됩니다.
예시 — 대학 C(규정·지침 11건)에서 학생인건비를 묻고 ‘학사과정’이라고 답하면, 다음 항목이 ‘규정마다 기준이 달라요’ 표시와 함께 나옵니다.
| 학사과정 학생인건비 계상기준(월, 지급률 100% 기준) | ||
|---|---|---|
| 학생연구자 지원규정 2025-03-06 개정 | 월 1,300,000원.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해 학생인건비를 받는 학생연구자에게 적용돼요. | 학생연구자 제14조제1항가목 |
| 교외연구비 관리지침 2026-08-07 개정 | 월 기준인건비 1,200천원 | 교외지침 별표6 |
2.7 같은 버전과 입력에는 같은 결과
답을 만들 때 생성 모델을 호출하지 않습니다. 같은 규정·안내 데이터와 의사결정 모델 버전에서 입력 문장과 상황 선택이 같으면 같은 결과를 냅니다. 규정 개정이나 안내와 의사결정 모델의 업데이트가 반영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8 안내 예시
구축 사례(3장)의 대학 A 규정으로, 사용자가 다음 문장을 입력했을 때 실제로 나오는 안내를 옮긴 예시입니다. 학교 이름을 가리고, 양식 목록은 제출 시점과 조건을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입력 — “다음 달 해외 출장 가요”
업무 찾기 — ‘출장비(여비) 청구’ 업무로 바로 들어갑니다.
| 상황 확인 질문 | 선택지 (추천) | 고른 답 |
|---|---|---|
| 국내 출장인가요, 국외 출장인가요? | 국내 출장 / 국외(해외) 출장 /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 국외(해외) 출장 |
| 출장 목적이 무엇인가요? | 학술대회·학술회의 참석 / 회의·협의 / 자료조사·현장조사 /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요 / 기타 | 학술대회·학술회의 참석 |
| 지금 어느 단계인가요? | 출장 전이에요 / 이미 다녀왔어요 / 잘 모르겠어요 | 출장 전이에요 |
굵게 표시한 선택지가 입력 문장에서 짐작해 ‘추천’을 붙인 답입니다. ‘해외’에서 국외, ‘다음 달’에서 출장 전을 짐작했고, 출장 목적은 문장에 없어 추천 없이 사용자가 골랐습니다.
행동 카드 — 출장비(여비) 청구
출장비는 출장 전에 신청해서 청구하는 게 원칙이고(연구개발비카드 사용분은 사후 청구 가능), 다녀온 뒤 보고서를 내요.
출장 전 제출 — 3개
- 양식 5-1 출장품의 및 여비신청서(국내·국외)
- 양식 5-2 해외출장 세부계획서
- 양식 5-3 부실학회 사전 점검 체크리스트
출장 후 제출 — 1개
- 양식 6 출장보고서(국내·국외)
해당할 때 제출 — 1개
- 양식 6-1 부실학회 의심 체크리스트 — 국외 학술대회에 다녀온 뒤 부실학회로 의심될 때
위 양식 5개를 모두 출장 전에 제출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할 일에서 각 양식의 제출 시점과 조건을 확인하세요.
할 일
- 출장 전에 출장신청서를 내서 여비를 청구하세요. 출장자·출장기간·출장지·출장목적·여비 산출내역을 적어요.
제33조제4호가목 - 국외 출장이면 해외출장 세부계획서를 함께 내세요.
제33조제4호나목 - 학술대회 참석을 위한 국외 출장이면 부실학회 사전 점검 체크리스트도 함께 내세요.
제33조제4호나목 - 다녀온 뒤 출장보고서를 내세요.
제33조제4호다목 - 국외 학술대회에 다녀온 뒤 부실학회로 의심되면 부실학회 의심 체크리스트를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에 내서 신고하세요.
제33조제4호다목
알아둘 점
- (주의) 대학 중앙도서관의 허위 학술단체 리스트에 있는 학술대회라면,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여비가 지급돼요.
제33조제4호나목 - 출장지 관계기관에서 식대나 식사를 제공받으면 그 금액을 여비에서 빼고 청구해야 해요.
제33조제4호가목 - 여비는 연구비 지원기관의 규정에 따라 계상해요. 지원기관 규정이 없으면 참여연구자·연구근접지원인력이 공무원일 때는 「공무원 여비 규정」을, 공무원이 아닐 때는 본교 「여비규정」과 「공무원 여비 규정」 중 큰 금액을 따라요.
제32조제4호 - 출장 내역은 기관 내부연구자에게 공개돼요. 공개하지 않으려면 연구책임자가 합당한 이유로 요청해야 해요.
제33조제4호라목
함께 확인할 업무 — 학회 등록비·교육훈련비
근거 조문 6개 — 제32조제4호 제33조제4호 제33조제4호가목 제33조제4호나목 제33조제4호다목 제33조제4호라목
2.9 질문 예시
대학 A에 준비한 예시 질문 15개 가운데 일부입니다. 모두 해당 업무로 바로 들어가 첫 질문의 답에 ‘추천’이 붙습니다.
- 석사생 인건비 한 달에 얼마까지 줘요?
- 회의 끝나고 외부 교수님들과 식사했어요
- 챗GPT 구독료 연구비로 내도 되나요?
- 실험 재료 주문하려는데 절차가 어떻게 돼요?
- 외부 전문가 자문료 얼마까지 줄 수 있어요?
- 과제에 참여연구원 추가하고 싶어요
- 연구노트 어떻게 보관해야 해요?
2.10 준비되지 않은 질문의 처리
연구비 규정에 없는 일을 물으면 답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수강신청 정정 기간이 언제예요”라고 입력하면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 “딱 맞는 업무인지 확실하지 않아요.”라고 알립니다.
- 가장 가까운 업무 후보와 함께 ‘여기에 없어요’를 보여 주고 사용자가 고르게 합니다.
- “‘수강신청 정정 기간이 언제예요’ 조문·양식 검색에서 찾아보기” 버튼으로 원문 검색을 제안합니다.
3. 구축 사례
국내 대학 3곳이 공개한 연구비 규정·지침으로 정본이 직접 구축한 업무 안내입니다. 대학별로 서로 다른 원본 형식과 문서 구성을 처리했으며, 아래 표에 구축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 대학 | 원본 | 업무 | 상황 질문 | 양식 | 인용 조문·별표 |
|---|---|---|---|---|---|
| A | 지침 1건 (한글) | 24 | 74 | 43 | 338 |
| B | 지침 1건 (PDF) | 23 | 75 | 25 | 334 |
| C | 규정·지침 11건 (웹 페이지, 첨부 한글) | 23 | 72 | 25 | 452 |
- ‘양식’은 원본에서 분리해 내려받을 수 있게 만든 양식 파일의 수입니다.
- ‘인용 조문·별표’는 행동 카드가 근거로 인용하는 서로 다른 조문과 별표의 수입니다.
- 대학마다 예시 질문 15개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 각 대학이 공개한 규정으로 정본이 자체 구축한 것이며, 해당 대학과의 계약을 뜻하지 않습니다.
3.1 대학 A의 업무 구성
지침 1건을 6개 분야, 24개 업무로 나눴습니다. 규정의 업무를 사용자가 실제로 처리하는 일의 단위로 묶은 것입니다.
| 분야 | 업무 |
|---|---|
| 인건비 | 참여연구원 인건비 지급, 학생인건비 지급 |
| 장비·재료비 | 연구장비 도입, 연구재료·물품 구매(시작품 제작 포함) |
| 연구활동비 | 연구실 운영비·사무용 기기, 소프트웨어·클라우드·생성형 AI, 야근·특근 식대, 논문게재료·도서·인쇄 등 그 밖의 비용, 외부 분석·연구개발서비스·연구용역·조사연구, 출장비(여비) 청구, 회의비 집행, 전문가활용비(자문료·강연료), 학회 등록비·교육훈련비 |
| 연구수당·연구혁신비 | 연구수당·보안수당, 연구혁신비 |
| 위탁·간접비 | 위탁·국제공동 연구개발비, 간접비·부가가치세 |
| 과제 관리 | 연구계획서 작성·제출, 연구비 청구·지급 절차(증빙·영수증), 이자·정산·잔액 이월·반납, 연구비카드 발급·사용·해지, 연구문서 관리·보관, 과제 개시 서류 제출(참여연구원 등록), 과제 변경(참여연구원·예산·기간) |
기관·기업의 사내 규정도 같은 방식으로, 직원이 실제로 처리하는 일의 단위로 업무를 나눕니다.
4. 구축 과정과 품질 관리
4.1 원본 형식별 변환
원본에서 규정 본문과 번호 체계, 표·별표, 제출 양식을 확인한 뒤 안내에 쓸 조문 색인과 양식 파일로 정리합니다. 형식에 따라 다음과 같이 처리합니다.
| 원본 형식 | 처리 |
|---|---|
| 한글(HWP) | 조문을 조·항·호·목 단위로 색인하고, 묶여 있는 양식을 한 건씩 분리합니다. 한글의 자동 번호로 매겨져 본문에 글자로 남아 있지 않은 호·목 번호도 문단 수준을 읽어 되살립니다. |
| Word(DOCX·DOC) | 제목·문단·목록 번호와 표를 확인해 조문과 별표의 구조를 정리하고, 문서에 포함된 양식을 구분합니다. 자동 번호와 표 안의 항목이 빠지지 않는지 원본과 대조합니다. 구형 DOC 파일은 필요하면 DOCX나 PDF로 변환한 뒤 번호·표·본문을 다시 확인합니다. |
| 텍스트를 읽을 수 있는 PDF는 본문에서 조문 구조를 읽어 색인하고, 양식을 분리합니다. 조가 없는 문서도 번호 체계대로 인용할 수 있게 합니다. 스캔본은 아래의 문자 인식과 대조 작업을 먼저 거칩니다. | |
| 웹 문서(HTML) | 웹 페이지에서 메뉴·배너 등 규정 밖의 내용을 제외하고 본문·목록·표를 읽어 색인합니다. 첨부된 별표와 양식도 함께 확인하며, 여러 문서는 출처와 문서별 약칭을 구분합니다. |
| 온라인 편집 문서·위키 | 공유 문서나 사내 위키는 접근이 허용된 본문 또는 담당자가 제공한 Word·PDF·HTML 내보내기본을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내보내기 과정에서 빠진 표·첨부파일·연결 문서가 없는지 확인하고, 안내에 적용할 버전과 범위를 정합니다. |
| 규정관리시스템 페이지 | 규정 본문의 조·항·호·목 구조와 첨부 별표·양식을 확인해 색인합니다. 현행본과 이전 개정본이 함께 있으면 안내에 적용할 버전과 시행일을 먼저 확인합니다. |
| 스캔 PDF·이미지 | 문자 인식(OCR)으로 글자를 추출한 뒤 원본 화면과 대조합니다. 조문 번호, 금액·기한, 표와 각주를 확인하고 인식이 불명확한 부분은 담당자에게 확인받습니다. 추가 작업 범위와 일정은 원본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
3장의 구축 사례에서 확인한 형식은 HWP, PDF, 웹 문서입니다. Word, 온라인 편집 문서, 규정관리시스템 페이지, 스캔본 등 추가 형식은 원본을 확인해 변환 방법·검증 범위·일정을 정합니다. HWPX 등 표에 없는 형식도 원본을 보고 협의합니다.
4.2 색인 검증
- PDF와 웹 원본은 원본과 색인의 글자를 대조해, 빠지거나 더해진 글자가 하나도 없는지 확인합니다.
- 한글 원본은 자동 번호로 매겨진 호·목이 색인에 그대로 남는지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 Word나 온라인 문서를 다른 형식으로 변환한 경우에는 변환 전후의 본문·번호·표·첨부파일을 대조합니다. 스캔본의 문자 인식 결과는 원본 화면과 대조하며,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담당자 검수에서 확정합니다.
4.3 업무 데이터 자동 검사
업무 안내를 만들거나 고칠 때마다 다음 항목을 자동으로 검사합니다.
- 모든 근거가 실제로 있는 조문을 가리키는지
- 모든 양식 번호가 실제로 있는 양식인지
- 카드의 모든 항목에 근거가 붙어 있는지
- 질문 구조가 규칙에 맞는지(업무당 질문 2~4개, 선택지 3~8개, ‘모름·기타’ 선택지, 조건으로 이어지는 질문의 대상)
- 규정 간 기준 차이 항목에 기준이 둘 이상이고 저마다 근거가 있는지
4.4 분류 성능 평가
- 업무 찾기 성능은 학습에 쓰지 않은 별도의 평가 문장으로 잽니다.
- 조정에 쓰는 평가 세트와 결과 보고에 쓰는 평가 세트를 나눠, 보고용 문장에 맞춰 조정하지 않습니다.
- 성능이 정해 둔 하한 아래로 떨어지면 테스트가 실패하게 해 두었습니다.
- 도입하는 기관·기업의 규정에 대해서도 같은 방식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측 결과 — 대학 A, 2026년 10월 2일
24개 업무를 대상으로 보고용 평가 세트의 한국어 문장 239개를 평가했습니다. 업무 범위 안의 문장 209개(두 업무를 함께 묻는 문장 18개 포함)와 범위 밖의 문장 30개로 구성됩니다.
| 측정 항목 | 결과 |
|---|---|
| 올바른 업무로 바로 들어가거나, 첫 번째 업무 후보가 정답 | 89.5% (187/209) |
| 바로 들어간 업무 또는 제시한 업무 후보에 정답 포함 | 96.7% (202/209) |
| 잘못된 업무로 바로 들어감 | 1.4% (3/209) |
| 범위 밖 문장에 업무를 바로 지정하지 않음(검색 제안이나 업무 후보 제시로 안내) | 100% (30/30) |
- 범위 밖 문장에 검색을 제안하면서 낮은 확신의 업무 후보를 함께 보여 준 경우도 마지막 항목에 포함합니다. 범위 밖 문장을 특정 업무로 바로 연결한 경우는 0건이었습니다.
- 자동 검사 기준에는 후보에 정답 포함 94% 이상, 잘못된 업무로 바로 진입 3% 이하 등이 있으며, 이번 평가는 이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 이 수치는 해당 평가 세트의 업무 찾기 결과입니다. 안내 문장의 정확도나 다른 기관·기업에서의 성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도입할 규정과 실제 질문으로 평가 범위와 기준을 정하고, 안내 문장과 근거는 담당자가 검수합니다.
4.5 담당자 검수
자동 검사를 통과한 안내 문장과 근거는 기관·기업의 담당자가 검수용 화면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합니다(11.3). 검수를 마친 문장만 운영에 쓰입니다.
5. 기관·기업 도입 방안
5.1 도입 범위
- 전체 도입 — 업무 매뉴얼부터 인사 관리까지, 조직 전반의 업무와 규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구현합니다. 인사·복무, 회계·구매, 연구 등 여러 부서에 걸친 업무의 조건·절차·양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안내합니다. 대상 문서와 부서, 업무·규정 간 연계 기능과 검수 범위를 함께 설계합니다. 기관·기업의 사내 서버에 설치해 사내망 안에서 운영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이며, 질문과 안내는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 개별 규정 도입 — 규정 문서 1건(예: 여비 규정, 구매 규정)의 업무 안내를 정본화된 문서로 제공합니다. 해당 규정의 절차·근거·양식, 의사결정 모델과 그 가중치 세트를 파일 하나에 담습니다. 여러 건을 도입하면 규정별 문서로 독립 사용하고, 업무·규정 간 연계가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 범위를 협의합니다(10장).
5.2 배포와 사용 형태
정본화된 문서는 PC에서 직접 열거나 인트라넷 주소로 여는 두 가지 방법으로 사용합니다.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이 안내서의 실행 환경과 보안 설명은 개별 규정의 정본화된 문서를 기준으로 하며, 전체 도입의 온프레미스 서버 구성과 연계 기능은 계약 범위에 맞춰 정합니다.
- PC에서 파일 열기 — 전달받은 정본화된 문서를 PC에 저장한 뒤 브라우저로 엽니다. 인터넷이 끊긴 업무망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인트라넷 주소로 열기 — 기관·기업이 관리하는 기존 웹서버에 정본화된 문서를 올리고, 사내 포털이나 그룹웨어에 링크를 둡니다. 웹서버는 파일을 전달하고, 질문 분석과 안내는 각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
- 접근 관리 — 파일의 배포 대상이나 인트라넷 주소의 접근 권한은 기관·기업이 정합니다. 자체 로그인은 없으며, 사내 인증(SSO) 연동이 필요하면 별도로 협의합니다.
5.3 진행 단계
| 단계 | 내용 | 세부 |
|---|---|---|
| 1 | 원본 받기 | 규정 원문과 제출 양식의 최신본을 받습니다(개별 규정은 마이페이지에 올립니다. 전달 방법은 11.4). 한글(HWP), Word(DOCX·DOC), PDF, 웹 문서 등의 원본을 확인하고, 형식별 변환 방법과 추가 작업 범위·일정을 정합니다(4.1). 개별 규정은 요청할 때 마이페이지에 올린 원문의 분량(쪽수·글자 수)과 양식 수를 보고 먼저 견적을 안내하고(10장), 계약 뒤 이 단계에서 최신본을 확인합니다. |
| 2 | 색인과 양식 분리 | 조·항·호·목 단위로 조문을 색인하고, 양식을 한 건씩 분리한 뒤 색인을 검증합니다(4.1, 4.2). |
| 3 | 업무 안내 설계 | 규정의 업무를 상황 질문과 안내 문장으로 풀고, 문장마다 근거 조문을 연결한 뒤 자동 검사를 거칩니다(4.3). |
| 4 | 담당자 검수 | 담당자가 검수용 화면에서 안내 문장과 근거를 확인하고 의견을 보냅니다(11.3). 검수를 마친 문장만 안내에 쓰입니다. |
| 5 | 납품 | 검수를 마친 안내를 정본화된 문서로 전달합니다. 배포와 운영은 기관·기업이 하며, 이후 규정 개정 반영은 개별 규정은 마이페이지에서 납품된 모델의 개정 반영 요청 버튼으로 요청하고, 전체 도입은 운영·유지보수 계약에 따릅니다(5.6, 5.7). |
마이페이지에는 이 단계 앞에 견적 확인과 계약·결제가 표시됩니다.
5.4 기관·기업이 준비할 것
- 대상 규정의 원문과 양식 최신본
- 안내 문장을 확인할 검수 담당자
- 사용할 브라우저와 파일 배포 방법. 인트라넷 주소로 제공할 경우에는 기존 웹서버의 파일 게시 위치
5.5 도입 기간
| 구분 | 기간 |
|---|---|
| 개별 규정 1건 | 검수용 안내 전달 목표: 1영업일 — 규정 원문과 양식 최신본을 모두 받고, 분량·형식·구축 범위를 확인한 날의 다음 영업일까지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실제 전달일은 착수 전에 확정합니다. |
| 전체 도입 | 규정의 분량과 업무 수, 연계 기능과 온프레미스 서버 구성에 따라 협의합니다. |
- 영업일은 토요일·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날입니다. 1영업일은 검수용 안내를 만드는 목표 기간이며, 납품까지의 기간은 아닙니다.
- 스캔본 변환, 원본 누락 보완, 많은 분량이나 복잡한 별표 처리, 관련 규정의 추가 확인이 필요하면 별도 일정을 먼저 안내합니다.
- 담당자 검수와 의견 반영, 파일 배포 또는 인트라넷 게시 일정은 별도로 정합니다.
개별 규정 1건의 일정 예시 — 1영업일 목표를 적용하는 경우
| 시점 | 할 일 | 주체 |
|---|---|---|
| 요청 뒤 | 요청할 때 올린 원문의 분량에 따른 견적과 진행 조건 안내(마이페이지, 10장) | 정본 |
| 착수일 | 마이페이지에 규정 원문과 양식 최신본 올리기, 분량·형식·구축 범위 확인, 전달일 확정(11.4) | 기관·기업, 정본 |
| 다음 영업일 | 색인, 양식 분리, 업무 안내 구축과 자동 검사를 마치고 검수용 시험 화면 전달 | 정본 |
| 기관 일정 | 검수용 화면 확인과 의견 전달(11.3) | 기관 담당자 |
| 의견 받은 뒤 | 의견 반영과 재확인, 검수 완료 | 정본, 담당자 |
| 검수 완료 뒤 | 정본화된 문서 전달, PC 배포 또는 인트라넷 게시 | 정본, 기관 담당자 |
5.6 규정 개정 반영
- 개정된 원문으로 조문과 양식을 다시 색인하고 검증합니다.
- 자동 검사로 개정본에 존재하지 않는 조문 번호를 인용한 안내를 찾습니다.
- 개정 전후의 원문을 대조해 조문 번호의 이동·재사용과 내용 변경을 확인하고, 영향을 받는 안내를 검토합니다. 번호가 여전히 존재하면 자동 검사만으로 인용이 올바른지 알 수 없습니다.
- 고친 안내를 담당자가 검수한 뒤 합의한 적용일에 반영합니다.
시행일에 맞춰 반영하려면 개정 원문과 양식, 시행일을 미리 알려 주세요. 정본은 변경 범위와 검수에 필요한 기간을 확인하고, 자료 전달 기한·검수 일정·적용일을 기관·기업과 정합니다. 자료가 늦게 도착하거나 검수가 끝나지 않으면 적용일을 다시 협의합니다.
5.7 운영과 유지보수
전체 도입은 규정 개정 반영, 장애 대응, 문의 응답 등 운영과 유지보수의 범위와 조건을 협의해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개별 규정은 운영·유지보수 계약 없이 납품으로 끝나며, 규정이 개정되면 마이페이지에서 납품된 모델의 ‘개정 반영 요청’ 버튼으로 요청합니다. 요청은 새 건으로 접수돼 바뀐 분량에 따른 견적을 안내한 뒤 같은 단계를 거쳐 새 정본화된 문서로 납품하며, 그동안 기존 문서는 그대로 씁니다.
- 규정 개정 반영은 도입 비용과 무상 하자보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11.2). 전체 도입은 운영·유지보수 계약에서 대상 규정, 반영 범위·주기, 비용을 정하고, 개별 규정은 요청마다 범위·일정·비용을 안내한 뒤 진행합니다.
- 전체 도입 계약에는 개정 자료의 전달 기한, 담당자 검수 일정, 업데이트 파일의 전달·배포 주체도 함께 명시합니다. 시행일에 맞춘 반영 여부는 이 일정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 개정 반영을 요청하거나 계약하지 않으면 납품 당시 기준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개정 내용은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습니다(11.8).
5.8 역할별 할 일
| 역할 | 도입할 때 | 운영할 때 |
|---|---|---|
| 사용자(직원·연구자) | 전달받은 정본화된 문서 열어 보기 | 처리할 일을 적고 행동 카드에 따라 처리하기 |
| 업무 담당자 | 규정 원문과 양식 제공, 검수용 화면 확인과 의견 전달 | 규정 개정 알리기, 안내와 실제 처리가 다른 곳 알리기 |
| IT 담당자 | 브라우저와 파일 배포 환경 확인(6장). 인트라넷 사용 시 정본화된 문서 게시와 포털·그룹웨어 링크 연결 | 업데이트 파일 배포·교체, 인트라넷 사용 시 파일 제공과 접근 권한 관리 |
| 보안 담당자 | 비밀유지계약, 원본 전달 방법 결정(11.4), 파일 배포 대상과 접근 권한 확인 | 필요하면 파일 배포 범위와 인트라넷 접근 설정 점검 |
| 정본 | 색인, 업무 안내 구축, 자동 검사, 검수 의견 반영, 파일 배포와 실행 확인 지원 | 하자보수(11.2), 계약에 따른 개정 반영과 지원 |
6. 실행 환경과 파일 관리
정본화된 문서는 HTML 파일(.html) 하나로 전달하며, 웹 브라우저로 엽니다. 파일 안에 안내 화면, 의사결정 모델과 그 가중치 세트, 규정·안내 데이터, 양식이 함께 들어 있어,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 항목 | 요구사항 |
|---|---|
| 실행 환경 | 자바스크립트 실행이 허용된 최신 웹 브라우저(6.4) |
| PC에서 사용 | 전달받은 정본화된 문서를 저장한 뒤 브라우저로 열기 |
| 인트라넷에서 사용 | 기존 웹서버에 정본화된 문서를 게시하고 주소로 접속. 안내를 처리하는 별도 서버 프로그램은 필요 없음 |
| 네트워크 | PC에 저장한 파일은 인터넷 없이 사용. 인트라넷 주소로 열 때는 파일을 받기 위한 사내망 접속 필요 |
| 저장 공간 | 전달받은 정본화된 문서와 내려받을 양식을 보관할 공간. 파일 크기는 규정과 양식의 분량에 따라 달라짐 |
| 양식 작성 | 내려받은 한글·PDF 양식을 열고 작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 |
6.1 처음 사용하기
- 전달받은 정본화된 문서를 브라우저로 열거나, 기관에서 안내한 인트라넷 주소에 접속합니다.
- 첫 화면에서 기관 이름과 기준 규정을 확인합니다.
- 처리할 일을 적거나 예시 질문을 선택하고, 상황 확인 질문에 답합니다.
- 행동 카드에서 절차와 근거를 확인하고, 필요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합니다. 양식은 정본화된 문서에 포함되어 있어 별도 양식 폴더를 함께 전달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6.2 처리 성능
- 파일을 열면 각 사용자의 브라우저가 의사결정 모델을 준비하고, 질문 분석·행동 카드·조문 검색을 직접 처리합니다.
- 실행 속도는 사용자 기기의 성능, 브라우저, 규정과 양식의 분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입 전 실제 업무용 기기에서 파일 열기와 주요 업무를 확인합니다.
- 여러 직원의 질문이 한 서버의 처리 대기열에 모이지 않습니다. 인트라넷으로 제공할 때는 웹서버와 사내망이 정본화된 문서를 전달하는 용량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6.3 업데이트와 복구
- 업데이트는 새로 전달한 정본화된 문서로 교체합니다. 검수한 새 파일을 전달받아 PC의 배포본이나 인트라넷에 게시한 파일을 바꿉니다. 기존에 나눠 준 파일은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으므로, 배포 담당자가 새 파일과 적용일을 알립니다.
- 교체 뒤 새 파일을 열어 확인합니다. 이미 열어 둔 화면에는 이전 버전이 남을 수 있습니다. 새 파일을 다시 열거나 인트라넷 페이지를 새로고침하고, 화면의 기준 규정과 시행일을 확인합니다. 이전 파일이 계속 열리면 브라우저의 저장된 페이지를 지우고 다시 접속합니다.
- 백업용으로 납품받은 정본화된 문서를 보관합니다. 파일이 손상되거나 삭제되면 정상 파일로 복원합니다. 인트라넷 웹서버의 게시 위치와 접근 설정은 기관의 운영 기준에 따라 따로 보관합니다.
- 대화는 브라우저 탭에 임시로 남습니다. 같은 탭에 대화가 남아 있고 규정·안내 버전이 같으면 새로고침 뒤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탭을 닫거나 브라우저 저장 내용을 지우면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파일을 옮기거나 버전을 바꿀 때 대화 이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파일이 열리지 않으면 실행 환경을 확인합니다. 지원 브라우저와 자바스크립트 허용 여부, 정상 파일인지 확인합니다. 인트라넷 주소로 접속되지 않는 경우에는 기관의 웹서버와 사내망 상태를 확인합니다.
6.4 지원 브라우저와 휴대폰
- 크롬·엣지 111 이상, 사파리 16.2 이상, 파이어폭스 121 이상
- 휴대폰 화면에 맞춰 나오며, 인트라넷 주소에 접속할 수 있는 휴대폰에서는 별도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씁니다. 휴대폰에서 내려받은 정본화된 문서를 직접 여는 동작은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에 따라 달라, 사용할 기기에서 확인합니다.
- 크롬 계열 브라우저에서 PC와 휴대폰 폭(390px) 화면을 직접 확인했으며, 그 밖의 브라우저는 화면에 쓴 기능을 지원하는 버전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6.5 추가 설치와 실행 환경 관리
- 납품한 정본화된 문서에는 실행에 필요한 코드가 포함되어 웹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사용자 PC나 파일을 게시하는 웹서버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습니다.
- 안내 화면은 외부 라이브러리·글꼴·스크립트를 불러오지 않습니다. 브라우저는 기관·기업의 보안 업데이트 기준에 따라 관리합니다.
- 구축 단계에서 정본이 문서 변환에 쓰는 도구는 납품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7. 보안과 기밀 유지
납품하는 정본화된 문서는 질문 분석과 안내를 사용자 PC 안에서 처리하며, 규정·양식·질문을 외부 서비스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 외부 AI·외부 서비스를 호출하지 않습니다. 문장 이해와 안내는 사용자 PC 안에서 처리합니다. 정본화된 문서는 외부 글꼴이나 외부 스크립트도 불러오지 않습니다.
- 규정과 양식은 정본화된 문서에 포함됩니다. 파일을 받은 사용자는 그 안의 규정·안내 데이터와 양식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기관·기업이 파일의 배포 대상과 보관 위치를 정하고, 인트라넷으로 제공할 때는 파일 주소의 접근 권한을 관리합니다.
- 질문과 대화를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대화는 브라우저의 탭별 임시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탭 종료나 브라우저 설정에 따라 보존되지 않을 수 있으며, 장기 기록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인트라넷 웹서버에는 설정에 따라 정본화된 문서의 접속 기록이 남을 수 있지만 질문 내용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 요청 시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합니다. 구축을 위해 받은 규정과 양식은 계약 목적 외에 쓰지 않습니다. 받은 자료는 하자보수와 운영·유지보수 기간에는 수정과 개정 반영을 위해 보관하고, 그 기간이 끝나면 반환하거나 파기합니다.
이용 통계(업무별 질문 수 등)가 필요하면 개인을 식별하지 않는 방식으로 수집하는 기능을 협의해 추가할 수 있습니다.
7.1 보안성 검토 대응표
| 항목 | 대응 |
|---|---|
| 외부 통신 | 정본화된 문서는 외부 AI·서비스·글꼴·스크립트를 호출하지 않습니다. 인트라넷 주소로 열 때는 기관 웹서버에서 정본화된 문서를 받습니다. |
| 개인정보 수집 | 자체 로그인이나 이름·연락처 입력란이 없습니다. 사용자가 질문에 적은 내용은 사용자 PC 안에서 처리하며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
| 저장 데이터 | 규정 색인, 업무 데이터, 양식은 정본화된 문서에 포함됩니다. 사용자 대화는 브라우저 탭에 임시로 남고 정본화된 문서 자체에는 기록되지 않습니다. |
| 로그 | 질문 내용을 서버 로그로 남기지 않습니다. 인트라넷 웹서버의 정본화된 문서 접속 기록은 기관의 서버 설정에 따릅니다. |
| 배포 경로 | PC의 파일을 직접 열거나 기관 웹서버의 주소로 접속합니다. 안내를 위한 별도 서버 프로그램이나 수신 포트를 열지 않습니다. |
| 질문 처리 | 문장 분석, 상황 선택, 카드 생성과 검색은 정본화된 문서에 포함된 의사결정 모델이 사용자 PC 안에서 처리합니다. |
| 파일 접근 | 파일을 받은 사용자는 포함된 규정·안내 데이터와 양식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배포 대상과 파일 보관 위치는 기관·기업이 관리합니다. |
| 데이터 변경 기능 | 없음. 사용자 화면에는 규정이나 안내를 바꾸는 기능이 없습니다. |
| 인증과 접근 통제 | 자체 로그인은 없습니다. 인트라넷 사용 시 웹서버의 접근 통제를 적용하며, 사내 인증(SSO) 연동은 별도로 협의합니다. 배포된 파일 사본의 사용 권한을 원격으로 회수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
| 전송 암호화와 보안 헤더 | 인트라넷 게시 시 기관 웹서버에서 HTTPS와 보안 헤더를 설정합니다. 파일에 포함된 코드가 실행되도록 기관 정책과의 호환성을 확인합니다. |
| 실행 환경 관리 |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됩니다. 브라우저와 인트라넷 웹서버의 보안 업데이트는 기관·기업의 관리 기준에 따릅니다. |
| 양식 파일의 실행 | 정본화된 문서에 포함된 양식을 내려받은 뒤 사용자 기기의 한글·PDF 프로그램으로 엽니다. 정본화된 문서가 해당 프로그램을 자동 실행하지는 않습니다. |
8. 한계
- 자유롭게 대화하는 챗봇이 아닙니다. 준비된 업무 범위 밖의 질문에는 답을 만들지 않고, 관련 조문과 양식의 검색 결과를 보여 줍니다.
- 규정 해석이나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규정끼리 기준이 다르면 나란히 보여 주고 판단은 담당자에게 맡깁니다. 결재나 승인 여부도 결정하지 않습니다.
- 구축과 검수 기간이 필요합니다. 안내의 품질은 담당자 검수에 달려 있으며, 검수를 마쳐야 운영할 수 있습니다.
- 개정은 검토와 검수를 거쳐 반영합니다. 없어진 인용 번호는 자동으로 찾습니다. 번호의 이동·재사용과 내용 변경은 개정 전후의 원문을 대조하고 담당자 검수를 거쳐 확인합니다. 개별 규정은 마이페이지에서 납품된 모델의 개정 반영 요청 버튼으로 요청하고, 전체 도입은 운영·유지보수 계약에 따릅니다(5.6, 5.7).
- 한국어 질문을 대상으로 합니다. 영어로만 쓴 질문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원본 형식에 따라 추가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스캔 이미지로만 된 문서는 별도의 변환 작업이 필요합니다.
9. 도입 이점
- 반복 문의 감소 — “이건 어떤 양식이에요?”, “얼마까지 돼요?” 같은 질문을 담당자에게 묻기 전에 스스로 확인합니다.
- 서류 보완 요청 감소 — 상황에 필요한 양식과 조건을 처음부터 빠짐없이 챙기게 됩니다.
- 일관된 안내 — 담당자가 바뀌어도, 누가 물어도 같은 기준과 같은 근거로 안내합니다.
- 신규 인력 적응 — 처음 업무를 맡은 사람도 절차를 순서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 근거 추적 — 안내마다 근거 조항이 붙어 있어, 감사나 점검 때 어떤 기준으로 안내했는지 설명하기 쉽습니다.
위 효과는 기대 효과입니다.
10. 비용
| 구분 | 범위 | 금액 |
|---|---|---|
| 전체 도입 | 기관·기업의 업무 규정 전반과 업무·규정 간 연계 기능을 사내 서버에 설치하는 온프레미스로 구현. 대상 문서·부서와 연계 범위를 정해 견적 | 1억 원부터 |
| 개별 규정 | 계약서에 정한 규정 문서 1건의 업무 안내를 정본화된 문서 하나로 제공. 마이페이지에서 요청 | 30만 원부터 부가가치세 포함 · 분량에 따라 견적 |
- 전체 도입 금액은 규정의 분량, 업무 수, 문서 사이의 연계 범위, 온프레미스 서버 구성에 따라 견적으로 정합니다.
- 개별 규정은 규정 문서 1건마다 견적합니다. 예: 여비 규정과 구매 규정, 회계 규정 3건을 각각 정본화하면 문서 3개를 각각 견적해 합산합니다. 여러 업무·규정을 연결하는 통합 기능은 별도 범위로 협의합니다.
- 개별 규정은 규정 원문의 분량(쪽수·글자 수)과 함께 다룰 양식 수에 따라 30만 원부터(부가가치세 포함) 견적하며, 원문을 받은 뒤 마이페이지에서 금액을 안내합니다. 전체 도입은 부가가치세 별도로 견적하며, 세액과 실제 결제할 총액은 견적서에 명시합니다.
- 전체 도입의 운영과 유지보수는 별도 계약이며, 대상 규정·개정 반영 범위·지원 조건과 비용을 명시합니다. 개별 규정의 개정 반영은 요청마다 따로 안내합니다(5.7).
10.1 도입 범위와 포함 항목
| 항목 | 개별 규정 | 전체 도입 |
|---|---|---|
| 대상 | 선택한 규정 문서별 업무 | 기관·기업의 업무 규정 전반 가운데 계약에서 정한 문서와 부서 |
| 제공 형태 | 규정 문서 1건의 안내·근거·양식, 의사결정 모델과 그 가중치 세트를 포함한 정본화된 문서 하나 | 계약 범위의 여러 업무와 규정을 연결하는 온프레미스 통합 안내 서비스. 기관·기업의 사내 서버에 설치해 사내망 안에서 운영하며, 사내 인증(SSO)·그룹웨어 연동과 서버 구성은 협의 |
| 업무 설계와 검수 | 해당 규정의 상황 질문·안내·근거·양식을 구축하고 담당자와 검수 | 여러 규정에 걸친 업무 구성과 기준 차이를 함께 정리하고, 관련 부서와 검수 범위를 정함 |
| 업무·규정 간 연계 | 규정별 정본화된 문서로 독립 사용하며, 다른 업무·규정과의 연계는 별도 범위로 협의 | 계약에서 정한 업무와 관련 규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단계별 조건·절차·양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안내하는 기능 구현 |
| 무상 하자보수 | 검수 완료일부터 3개월 | 검수 완료일부터 1년 |
두 방식 모두 계약 범위의 원문 색인·양식 분리, 업무 안내 설계, 자동 검사, 담당자 검수 의견 반영과 배포·실행 확인 지원을 포함합니다(5.3, 5.8). 기본 납품물은 의사결정 모델과 그 가중치 세트, 안내 데이터, 색인·양식을 담은 정본화된 문서입니다(11.1). 검수 중 원문과 다른 안내를 고치는 일과, 새 규정·업무를 추가하는 범위 변경은 구분합니다.
10.2 계약에서 확정할 범위
- 규정 문서 1건 — 대상 원문의 제목과 버전을 특정하고, 함께 다룰 별표·별지·양식과 관련 지침의 목록을 정합니다. 여러 문서가 한 파일에 묶여 있거나 관련 지침이 따로 있으면, 파일 수만으로 계산하지 않고 대상 문서와 건수를 계약서(전체 도입은 견적서)에 명시합니다.
- 업무와 검수 — 다룰 업무, 문서 사이의 연계, 참여 부서와 검수 범위를 확인합니다. 개별 규정을 여러 건 구축하는 것과 기관·기업 전반의 업무를 통합하는 전체 도입은 이 범위를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 배포와 추가 요청 — PC 파일 배포, 인트라넷 게시 또는 온프레미스 서버 구성, 정본과 기관 담당자의 역할, 사내 인증 연동 등 추가 요청의 포함 여부와 금액을 정합니다.
- 구축 이후 — 무상 하자보수는 납품 당시 기능·원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규정 개정 반영, 새 규정·업무 추가와 배포 환경 변경에 따른 재구성은 도입 비용에 들어 있지 않으며, 개별 규정은 요청마다, 전체 도입은 운영·유지보수 계약으로 정합니다(5.7).
11. 계약과 운영 조건
11.1 납품물과 사용 권리
| 항목 | 내용 |
|---|---|
| 납품물 | 의사결정 모델과 그 가중치 세트, 구축한 업무 안내 데이터(업무, 상황 질문, 안내 문장, 근거), 조문 색인과 양식을 담은 정본화된 문서(파일 하나, PC에 저장해 두고 인터넷 없이 엽니다). 전체 도입의 온프레미스 서버 구성과 연계 기능은 계약에서 정합니다. |
| 의사결정 모델 가중치 세트 | 업무 분류·추천·검색에 쓰는 가중치·설정과 의사결정 모델을 구성하는 학습 예시를 포함합니다. 학습 가중치의 수치는 포함된 예시와 업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서를 열 때 사용자 PC 안에서 구성합니다(2.1). |
| 개별 규정의 제공 형태 | 규정 문서 1건의 업무 안내를 정본화된 문서 하나로 제공하며,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엽니다. |
| 사용 권리 | 계약한 기관·기업이 기간 제한 없이 사용(영구 사용). 구성원과 고객 등 이용자에게 공개 가능 |
| 사용자 수 | 제한 없음 |
| 소스 코드 | 개발용 소스 코드는 별도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행용 코드는 정본화된 문서에 포함됩니다. |
11.2 무상 하자보수
검수 완료일부터 아래 기간 동안 하자를 무상으로 고칩니다.
| 구분 | 기간 |
|---|---|
| 전체 도입 | 검수 완료일로부터 1년 |
| 개별 규정 | 검수 완료일로부터 3개월 |
- 하자로 보는 것 — 납품한 기능이 이 안내서와 계약서에 적힌 대로 동작하지 않는 오류, 안내 문장과 근거 조문이 납품 기준으로 정한 규정 원문과 다른 오류. 업무 찾기와 상황 분기는 4.4의 자동 검사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하자로 보며, 개별 질문의 오답은 하자가 아니며, 마이페이지 메모나 운영·유지보수 계약으로 다룹니다. 고치는 것이 정본의 의무이며 손해배상은 11.7에 따릅니다.
- 규정 자체의 문제 — 규정 원문을 그대로 전달했으나 원문 자체의 내용·오류·누락 때문에 생기는 문제는 안내의 하자로 보지 않습니다.
- 하자보수에 포함되지 않는 것 — 규정 개정 반영, 새 업무나 새 규정의 추가, 기관·기업의 배포 환경 변경에 따른 재구성. 개별 규정은 요청마다 따로 안내하고, 전체 도입은 운영·유지보수 계약으로 다룹니다(5.7).
11.3 검수 방법
- 온라인 검수 — 정본이 전달한 검수용 화면을 담당자가 열어 업무별로 확인하고, 의견은 메일로 보냅니다. 전체 도입은 필요하면 방문이나 화상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 확인 순서 — 업무 목록 → 업무별 상황 질문과 선택지 → 행동 카드의 안내 문장과 근거 조문 → 연결된 양식
- 의견 반영 — 받은 의견을 정본이 반영하고, 반영 결과를 다시 확인받아 검수를 마칩니다. 확인받은 날이 검수 완료일입니다. 반영 결과를 전달한 뒤 5영업일 안에 의견이 없으면 그 기간이 지난 날을 검수 완료일로 봅니다.
검수 체크리스트 — 검수에서 업무마다 다음을 확인합니다.
| 대상 | 확인할 것 |
|---|---|
| 업무 목록 | 업무 이름이 직원들이 실제로 쓰는 말인지, 빠진 업무나 하나로 합칠 업무가 없는지 |
| 상황 질문 | 선택지가 실제로 생기는 상황을 빠짐없이 나누는지, 질문이 쉬운 말로 되어 있는지 |
| 안내 문장 | 근거 조문의 내용과 일치하는지. 원칙과 예외, 상위 규정 우선 같은 조건이 빠지지 않았는지. 규정에 없는 절차나 금액, 구제 방법을 지어내지 않았는지 |
| 금액·기한 | 숫자와 기한이 원문과 같은지 |
| 근거 조문 | 조·항·호·목 번호가 맞는지, 원문 강조 위치가 맞는지 |
| 양식 | 양식 번호와 이름, 파일이 최신본인지 |
| 기준 차이 | 규정끼리 기준이 다른 항목이 맞게 나란히 표시되는지 |
| 내부 운영 | 규정과 실제 운영 방식이 다른 부분이 있는지. 있으면 안내에 반영할지 함께 정합니다. |
11.4 규정 원본 전달
| 규정의 성격 | 전달 방법 |
|---|---|
| 개별 규정의 원문과 양식 | 마이페이지에서 모델 생성을 요청하며 함께 올립니다. 공개되지 않은 규정은 비밀번호를 건 압축 파일로 올리고, 비밀번호는 다른 경로(문자 등)로 전달합니다. |
| 이미 공개된 규정 | 공개된 주소(규정 웹 페이지, 게시 파일)를 알려 주시면 정본이 직접 받습니다(개별 규정은 마이페이지 요청 양식에 주소를 적습니다). 공개본이 최신이 아니면 최신본 파일을 받습니다. |
| 공개되지 않은 규정 | 비밀번호를 건 암호화 파일로 받습니다. 비밀번호는 파일과 다른 경로(문자 등)로 전달합니다. |
| 외부로 내보낼 수 없는 규정 | 정본이 방문해 기관·기업 내부에서 구축합니다. |
받은 자료는 7장의 기준으로 관리하고, 하자보수와 운영·유지보수 기간이 끝나면 반환하거나 파기합니다.
11.5 지원 체계
- 문의 창구 — 메일(support@jeongborn.com)
- 회신 —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첫 회신을 드립니다.
- 지원 범위 — 하자보수 기간에는 11.2의 범위로 무상 지원하고, 그 뒤에는 개별 규정은 요청마다 안내하고 전체 도입은 운영·유지보수 계약에 따릅니다.
11.6 권리
- 의사결정 모델과 그 가중치 세트, 실행 코드, 정본이 구축한 업무 안내 데이터(업무 구성, 상황 질문, 안내 문장, 근거 연결)의 권리는 정본에 있습니다.
- 기관·기업은 납품물을 계약 범위 안에서 기간 제한 없이 사용할 권리를 가지며, 구성원과 고객 등 이용자에게 공개해 쓰게 할 수 있습니다.
- 규정 원문과 양식의 권리는 기관·기업에 있습니다.
- 정본은 공개 규정으로 만든 안내 데이터와 구축 과정에서 얻은 일반적인 방법·구조를 다른 고객의 구축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공개 규정으로 만든 안내 데이터와 검수에서 받은 내부 운영 정보는 그 기관·기업에게만 씁니다.
- 개발용 소스 코드는 납품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11.1).
11.7 책임과 면책
- 정본의 안내는 규정에 따른 업무 처리를 돕는 참고 정보입니다. 최종 판단과 결재는 기관·기업이 합니다.
- 의사결정 모델은 검수한 안내 문장 가운데 고르는 방식이어서 규정에 없는 문장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정본이 보증하는 것은 이 작동 방식뿐입니다. 모든 질문에 맞는 문장을 고르는지, 안내가 상황을 빠짐없이 다루는지, 안내를 적용한 결과가 어떠한지는 보증하지 않습니다.
- 검수 완료는 기관·기업이 안내 문장과 근거를 확인한 것으로 봅니다. 검수 뒤 발견된 안내 오류에 대한 정본의 의무는 11.2의 기간 안에 무상으로 고치는 것에 한정합니다.
- 안내 오류에 대한 손해배상은 정본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있는 경우에만 하며, 한도는 해당 계약 금액입니다. 간접 손해와 기대 이익의 손실은 배상하지 않습니다.
- 규정 원문 자체의 오류, 계약에 없어 반영하지 않은 개정, 안내 대상이 아닌 다른 규정·법령, 기관·기업이 납품물을 고친 경우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법령상 제한할 수 없는 책임에는 위 조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 등의 표준 계약서를 쓰는 경우에는 그 계약서를 따릅니다.
11.8 계약 종료
- 영구 사용 권리는 계약이 끝나도 유지됩니다.
- 개정 반영을 요청하거나 계약하지 않으면 규정이 개정되어도 안내는 바뀌지 않습니다. 화면에는 안내의 기준이 된 규정과 시행일이 표시되어, 사용자가 어느 시점의 기준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축을 위해 받은 자료는 하자보수와 운영·유지보수 기간이 끝난 뒤 7장에 따라 반환하거나 파기합니다.
11.9 결제 조건
개별 규정은 마이페이지에서 모델 생성을 요청하고, 전체 도입은 도입 문의 페이지에서 구축 문의를 보냅니다. 결제는 계좌이체로 진행합니다. 개별 규정의 금액은 원문을 받은 뒤 분량에 따라 견적해 마이페이지에서 안내하고 결제 시기는 계약서에서 정하며, 전체 도입은 계약 시 착수금 30%와 검수 완료 뒤 잔금을 지급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세금계산서는 각 지급 시점에 발행하고, 입금 계좌는 계약서에 적습니다.
12. 자주 묻는 질문
12.1 도입을 검토할 때
생성형 AI 챗봇과 무엇이 다른가요?
챗봇은 질문할 때마다 문장을 새로 만들어 넓게 답합니다. 정본은 문장을 만들지 않고, 담당자가 검수한 안내 문장 가운데 상황에 맞는 것을 골라 보여 줍니다. 그래서 지어낸 답(할루시네이션)이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규정·안내 데이터와 의사결정 모델 버전에서 입력 문장과 상황 선택이 같으면 같은 결과를 내며, 모든 안내 문장에 근거 조항이 붙습니다. 대신 준비된 업무 밖의 질문에는 답을 만들지 않습니다(2장, 8장).
어떤 규정이 잘 맞나요?
절차와 제출 양식이 있고 문의가 잦은 규정입니다. 예를 들어 여비, 구매, 회계, 인사·복무, 연구비 규정입니다. 목적이나 정의만 담은 총칙 조문은 업무로 나누지 않습니다.
규정 1건이면 업무가 몇 개쯤 나오나요?
규정의 분량에 따라 다릅니다. 구축 사례에서 대학 A의 지침 1건은 24개 업무, 74개 상황 질문으로 나뉘었습니다(3.1).
규정 1건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네. 문의가 많은 규정 1건부터 시작해 효과를 확인한 뒤 넓힐 수 있습니다. 원문과 양식 최신본을 모두 받고 분량·형식·구축 범위를 확인한 뒤, 다음 영업일까지 검수용 안내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캔본 변환이나 추가 확인이 필요하면 별도 일정을 안내하며, 담당자 검수와 파일 배포 일정은 따로 정합니다(5.5).
우리 규정이 여러 문서로 나뉘어 있어도 되나요?
네. 구축 사례에는 규정·지침 11건을 함께 다룬 경우도 있습니다. 문서마다 약칭을 붙여 어느 문서의 몇 조인지 구분해 인용합니다(2.4).
Word나 웹 문서로 된 규정도 맡길 수 있나요?
네. Word는 문단·목록 번호·표를 확인하고, 웹 문서는 본문과 첨부 별표·양식을 함께 정리합니다. 온라인 편집 문서는 접근이 허용된 본문이나 Word·PDF·HTML 내보내기본을 기준으로 합니다. Word 등 추가 형식은 원본을 확인한 뒤 변환 방법과 검증 범위·일정을 안내하며, 스캔본은 문자 인식과 원본 대조 작업이 필요합니다(4.1, 4.2).
규정끼리 기준이 다르면 어떻게 안내하나요?
하나를 고르지 않고 각 기준을 근거와 출처 문서, 개정일과 함께 나란히 보여 줍니다. 판단은 담당자에게 맡깁니다(2.6).
실제 운영 방식이 규정과 조금 다르면요?
검수에서 그런 부분을 알려 주시면 안내에 반영할지 함께 정합니다(11.3 검수 체크리스트). 안내 문장은 규정 원문에 근거해야 하므로, 규정에 없는 내부 관행은 근거와 함께 따로 정리해야 반영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규정 원문과 양식의 최신본을 주시고, 검수용 화면에서 안내 문장과 근거를 확인해 의견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5.8).
규정이 개정되면 어떻게 하나요?
새 원문으로 다시 색인하고, 존재하지 않는 조문 번호를 인용한 안내를 자동 검사로 찾습니다. 번호의 이동·재사용과 내용 변경은 개정 전후의 원문을 대조해 검토합니다. 개별 규정은 마이페이지에서 납품된 모델의 개정 반영 요청 버튼으로 요청하면 새 건으로 접수해 범위·일정·비용을 안내하고, 전체 도입은 운영·유지보수 계약에 따릅니다. 원문 전달 기한과 담당자 검수 일정을 확인한 뒤 적용일을 정합니다(5.6, 5.7).
12.2 직원이 사용할 때
직원은 어떻게 쓰나요?
전달받은 정본화된 문서를 PC의 브라우저로 열거나, 사내 포털·그룹웨어의 인트라넷 링크로 접속합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나 자체 로그인은 없습니다. 휴대폰은 인트라넷 접속 가능 여부와 브라우저 환경을 확인합니다(6.4).
질문은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
평소 말투로 처리할 일을 적으면 됩니다. 예: “다음 달 해외 출장 가요”, “회의 끝나고 외부 교수님들과 식사했어요”(2.8, 2.9). 첫 화면의 예시 질문을 눌러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업무가 나오지 않으면요?
가까운 업무 후보 가운데 고르거나 ‘여기에 없어요’를 누르고, 업무 목록에서 직접 찾을 수 있습니다. 조문·양식 검색으로 원문을 바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2.1, 2.10).
같은 질문을 다시 하면 답이 달라지나요?
같은 규정·안내 데이터와 의사결정 모델 버전에서 입력 문장과 상황 선택이 같으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규정 개정이나 안내와 의사결정 모델의 업데이트가 반영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2.7).
양식은 어떻게 받나요?
행동 카드에 이 상황에 필요한 양식만 나오고, 원본 파일(한글·PDF)로 내려받습니다.
영어로 물어도 되나요?
한국어 질문을 대상으로 합니다. 영어로만 쓴 질문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어 문장 속의 영어 단어는 알아봅니다(8장).
사용자의 질문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대화는 사용자의 브라우저 탭에 임시로 남으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탭 종료나 브라우저 설정에 따라 보존되지 않을 수 있고, 장기 기록 기능은 없습니다(7장).
12.3 IT·보안 검토
별도의 서버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기본 납품물은 브라우저로 여는 정본화된 문서입니다. PC에 저장하면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인트라넷 주소로 제공하려면 기존 웹서버에 파일을 게시하면 됩니다(6장).
직원이 많아도 버티나요?
질문과 안내는 각 직원의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므로, 모든 질문이 한 서버에 모이지 않습니다. 실제 속도는 사용자 기기와 정본화된 문서의 분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트라넷으로 제공할 때는 웹서버와 사내망의 파일 전달 용량을 확인합니다(6.2).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폐쇄망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정본화된 문서에 실행 코드와 규정·안내 데이터, 양식이 포함되어 있어 PC에 파일을 저장하면 인터넷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인트라넷 주소로 열 때도 외부 인터넷은 필요 없으며, 파일을 받기 위한 사내망 접속만 필요합니다.
업데이트하거나 파일을 복구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정본이 새로 전달한 정본화된 문서로 PC의 배포본이나 인트라넷 게시 파일을 교체한 뒤 다시 엽니다. 기존 배포본은 자동 갱신되지 않습니다. 파일이 손상되거나 삭제되면 보관해 둔 정상 파일로 복원합니다. 인트라넷 접속 장애는 기관의 웹서버와 사내망 상태를 확인합니다(6.3).
보안성 검토 자료가 있나요?
외부 통신, 개인정보, 저장 데이터, 로그, 접근 통제 등 12개 항목에 답한 대응표가 있습니다(7.1).
외부 라이브러리 취약점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실행 코드는 정본화된 문서에 포함되며, 외부 라이브러리를 불러오거나 별도 실행 패키지를 설치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와 인트라넷 웹서버는 기관·기업의 보안 업데이트 기준에 따라 관리합니다(6.5).
사내 포털이나 그룹웨어와 연결할 수 있나요?
기존 인트라넷 웹서버에 정본화된 문서를 게시한 뒤 포털이나 그룹웨어에서 그 주소로 링크합니다. 파일 주소의 접근 권한은 기관이 관리하며, 사내 인증(SSO) 연동은 별도로 협의합니다.
기밀 규정을 밖으로 보낼 수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정본이 방문해 기관·기업 내부에서 구축합니다. 공개되지 않은 규정은 암호화 파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11.4).
12.4 계약과 비용
개별 규정을 도입하면 무엇을 받나요?
정본화된 문서를 받습니다. 문서에는 선택한 규정 1건의 절차·근거·양식을 연결한 업무별 질문과 안내, 의사결정 모델과 그 가중치 세트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열며, 여러 규정을 개별 도입하면 규정별 문서로 독립 사용합니다. 업무·규정을 연결하는 통합 기능은 별도 범위로 협의합니다(5.1, 11.1).
규정이 여러 건이면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개별 규정은 규정 문서 1건마다 규정 원문의 분량(쪽수·글자 수)과 양식 수에 따라 30만 원부터(부가가치세 포함) 견적합니다. 규정 3건을 각각 정본화하면 문서 3개를 각각 견적해 합산합니다. 전체 도입은 각 업무와 관련 규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필요한 조건·절차·양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안내하는 기능을 구현하며, 기관·기업의 사내 서버에 설치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1억 원부터 견적을 냅니다. 대상 문서·부서와 연계 기능, 검수, 배포와 추가 요청 범위를 함께 정하고, 부가가치세와 별도 유지보수 비용까지 확인합니다(10장).
소스 코드도 받을 수 있나요?
개발용 소스 코드는 별도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행용 코드와 구축한 안내 데이터는 납품하는 정본화된 문서에 포함되며, 계약한 기관·기업이 기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11.1).
계약이 끝나면 쓸 수 없나요?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영구 사용 권리는 계약이 끝나도 유지됩니다. 다만 개정 반영을 요청하거나 계약하지 않으면 규정 개정이 반영되지 않으며, 화면에 기준 규정과 시행일이 표시됩니다(11.8).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개별 규정은 마이페이지에서 모델 생성을 요청하고, 전체 도입은 도입 문의 페이지에서 구축 문의를 보내 주세요. 결제는 계좌이체로 진행하며, 개별 규정은 요청 뒤 원문의 분량에 따른 견적을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결제 시기는 계약서에서 정하며, 전체 도입은 계약 시 착수금 30%와 검수 완료 뒤 잔금이 기본입니다. 최종 금액과 입금 계좌는 계약서에 적습니다(11.9).
마이페이지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개별 규정 도입을 위한 곳입니다. 이메일로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하면 내 모델 목록이 열리고, 모델마다 견적 확인 → 계약·결제 → 원본 받기 → 색인과 안내 설계 → 담당자 검수 → 납품 완료의 여섯 단계 가운데 지금 어디인지와 할 일이 보입니다. 규정 원문·양식 올리기(또는 공개된 웹페이지 주소), 견적 금액 확인, 검수용 화면 링크, 납품 파일 내려받기, 진행 기록과 메모를 한곳에서 다루고, 납품된 모델은 개정 반영 요청 버튼으로 새 건을 접수합니다. 계정 탭에서 이름·기관과 비밀번호를 바꿉니다(5.3, 11.4, 11.9).
13. 용어
이 안내서에서 쓰는 용어의 뜻을 설명합니다.
- 업무
- 규정에 따라 처리하는 일의 단위. 예: 출장비 청구, 회의비 집행
- 상황 확인 질문
- 같은 업무 안에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절차를 가르기 위한 질문
- 행동 카드
- 상황에 맞는 양식, 할 일, 알아둘 점, 근거 조문을 한 장에 모은 안내
- 근거 조문
- 안내 문장의 근거가 되는 규정의 조·항·호·목
- 색인
- 규정 원문을 조·항·호·목 단위로 나눠 번호로 찾을 수 있게 만든 것
- 검수
- 기관·기업의 담당자가 안내 문장과 근거를 확인하는 일
- 의사결정 모델
- 적은 문장에서 업무를 찾고, 상황 확인 질문의 답에 따라 검수한 안내 문장과 양식을 고르는 규칙과 학습 가중치. 문장을 만들지 않으며, 정본화된 문서에 담겨 사용자 PC 안에서 실행된다
- 의사결정 모델 가중치 세트
- 의사결정 모델의 가중치·설정과 그것을 구성하는 학습 예시(11.1)
- 정본화
- 규정 원문을 색인하고 업무 안내와 의사결정 모델을 만들어 문서 하나로 묶는 일(4장, 5.3)
- 정본화된 문서
- 납품물. 안내 화면, 의사결정 모델과 그 가중치 세트, 규정·안내 데이터, 양식을 담은 HTML 파일(.html) 하나. PC에 저장해 두고 인터넷 없이 열며, 질문은 그 파일 안에서 처리되어 외부로 나가지 않는다
- 온프레미스
- 기관·기업이 관리하는 사내 서버와 사내망 안에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 외부 클라우드를 쓰지 않는다. 전체 도입의 제공 형태(1.3, 10.1)
14. 문의
개별 규정은 마이페이지에서 바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전체 도입 상담과 견적은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정본 · 대표 유호근 · support@jeongborn.com